심재훈
150㎞ 왼손 투수 말고도 유망주 많다…'타임 없던' 삼성 신인 드래프트, 대박으로 이어지나
日 명문 구단 상대로 가능성 확인…'이재현 멀티히트+배찬승 무실점' 삼성, 요미우리에 3-4 패배
스프링캠프 두각 보인 '아기 사자들' 박진만 감독 미소…"첫단추가 잘 끼워진 느낌"
"미국 유학? 놀라웠다"…발전 꿈꾸는 이재현 "이도 저도 아닌 선수 될 수 없어"
"김도영 선배 삼진 잡고 싶다" 패기의 신인→껄껄 웃은 박진만 감독…"그 정도 구위 확실히 있다" [인천공항 현장]
삼성 1군-퓨처스팀 스프링캠프 명단 확정…'개인 훈련' 강민호·구자욱, 괌 대신 오키나와행
한국e스포츠협회-호패, 디지털 신원 인증 기반 e스포츠 체계화 협약
'임창민·윤정빈 포함' 삼성, 5일 오키나와 마무리캠프 시작
"이재현 선배와 키스톤 콤비 이루고파"…심재훈, 이토록 당찬 신인을 봤나 [인터뷰]
'1R 배찬승 4억원+2R 심재훈 1억6000만원' 삼성, 신인 선수 11명과 계약 완료 [공식발표]
배찬승·함수호 '대구 로컬보이' 꿈 이뤄졌다…목표했던 삼성 입단이라니 [드래프트 현장]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