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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우여곡절 겪어, 옆에서 보면 대단한 형"…13년 전 '육성선수 신화' 시작 함께한 후배, 이젠 나란히 마이크 잡았다 [부산 인터뷰]
"어색하면 다시 좌익수 보낼까 했는데"…달감독, '중견수 문현빈' 신의 한 수 되나?→4G 연속 안타 반등 성공
'육성선수 신화' 정훈도 인정한 후계자 "힘들게 들어온 게 비슷해"→지목받은 후배의 인사 "선배님 본받아 더 좋은 선수 될 것" [부산 인터뷰]
LG서 데려온 제2의 이정후, 슬럼프 이어 시즌 아웃까지...키움은 울고 싶다
롯데 선수단 얼굴에 새겨진 'JUNG HOON' 힘 됐다…김태형 감독 "오랫동안 헌신한 정훈, 축하와 감사의 마음" [부산 현장]
김경문 감독이 원했던 '으라차차' 나왔다!…"노시환 홈런이 흐름 잡고, 8회 빅이닝으로 승리" [인천 현장]
"괜히 누 끼치는 건 아닐까" 고교 11년 선배 은퇴식, 긴장 MAX로 투구했는데…7이닝 2실점 호투→'훈이 선배님' 향해 손 흔들었다 [부산 현장]
'다이너마이트 폭발' 한화 방망이, SSG 9-2 격파+연패 탈출…노시환 첫 4G 연속 홈런 [문학:스코어]
'훈이 형 굿바이' 프로 20년 마친 날, 롯데 후배들 힘냈다! '고교 후배' 나균안 QS+전민재 3타점→1점 차 짜릿한 승리 [부산:스코어]
"눈물 안 날 것" 다짐하더니→본인 응원가 떼창, 끝내 눈시울 붉혔다...20년 프로 마감하는 날 "롯데 정훈이어서 행복했다" 인사 [부산 현장]
2026년 정훈이 2016년 정훈에게 "정신 차려라…곧 추락이다"→20년 프로 생활 마감, 그래도 아쉬움 남는 순간은 [부산 일문일답]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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