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선수
박진만 감독, '충격과 공포' 페덱에 대만족! "어제보다 좋으려면 노히트 해야 하나?"…우승청부사 1피안타 완벽투에 "좋은 얘기 할 수밖에" [대구 현장]
날씨도 한화를 안 돕는다, MOON도 아쉬운 하늘의 뜻…"일기예보 정말 안 맞더라" [대전 현장]
"실책을 했는데도, 먼저 다가가서…" 주장도 놀란 ML 32승 투수의 인성, "경기 준비하는 자세도 그렇고 좋은 선수인 듯" [대구 현장]
15년 전 '삼성 왕조' 시작도 그랬다…미국서 건너온 '필승카드' 에이스, 14년 만에 대구에 트로피 안겨줄까 [대구 현장]
23년차 베테랑 포수도 "야구를 알고 하는구나" 감탄…삼성 '新 외인투수' 전율의 데뷔전, 대체 얼마나 뛰어났나 [대구 현장]
"어떤 걸 신경 쓰면 더 좋아질까요?" 감독에게 질문한 새 외인…"마인드 좋더라" [인천 현장]
'안타-안타-안타-안타' KIA가 원했던 모습이다…'리그 4위' 15억 외인, 후반기 질주 준비 끝 [인천 현장]
'7월 ERA 10.80' KIA 30억 에이스 돌파구 찾았나…"불운 깨고 싶었다" [인천 인터뷰]
한국 오기 전부터 왼팔뚝에 '사자 문신'…삼성 '우승청부사' 충격의 데뷔전→"좋은 선수들과 함께 우승할 수 있다는 확신에 계약" [대구 인터뷰]
삼성 '우승청부사' 투수, 충격과 공포의 '1피안타+KKKKKKK' 韓 데뷔전→박진만 감독 대만족 "괜히 그 정도 경력 쌓은 게 아냐" [대구 현장]
한화 또또 졌다…필승조 붕괴 속 키움에 3연승 헌납→데이비슨 결승타로 이글스 격침 [대전:스코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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