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골글 2루수' 전역, 그런데 한화 1군에 자리가 없다?…이도윤-하주석 등 경쟁자 넘친다
'5억팔' 키움 유망주, 전반기 1군서 못 본다…완전히 어긋난 영웅 마운드 구상
"이정후, 거의 아웃 안 당한다"…ML 첫 5안타 '바람의 손자', 美 언론도 극찬
'닥터 섬보이' 이재욱, 섬 트라우마 안고 신예은과 재회…'허수아비' 후속' 오늘(1일) 첫방
日 언론 "안세영 기세, 끝내 막지 못했다"…세계 3위 야마구치 통한의 준우승에 '탄식'
"삼성왕조 시절 느낌 있다"…최형우의 확신, 통합 4연패 시절 화력에 안 밀린다
키움 '기적의 KS' 이끈 마무리 2군행, 설종진 감독 계산 어긋났다…"공 끝 힘없어 재정비 지시" [고척 현장]
'야구로 보답의 좋은 예' 최원준, 48억 계약 후 독기 품었다…"이강철 감독님께 도움 돼야" [고척 인터뷰]
'패패패패패패' 키움, 또 승부처 수비 실수+타선 침묵에 울었다 [고척 현장]
다저스 출신 1선발, 문제점 파악→완벽투 반등…"선발투수는 이닝별 투구수 적어야 해" [고척 현장]
기성용 한탄 "일본과 격차 너무 커졌다…韓 EPL 0명 어떡해"→"어디서부터 해야 되는지" 한숨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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