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홈런
'23억 재계약' 디아즈, 삼성 유니폼만 원했다…"에이전트에 확실히 말했어" [오키나와 인터뷰]
전설의 삼성 '이마양', 26시즌 넘어설까…"대선배들 넘기 위해 노력 중" [오키나와 인터뷰]
'최형우 효과' 톡톡 삼성, 모두가 '우승' 바라본다…"대선배 한마디에 마음이 달라져" [오키나와 리포트]
"강민호와 야구해보니 진짜 재밌다, 함께 우승? 의미 클 것"…반지 약속한 최형우의 진심 [오키나와 인터뷰]
"크게 걱정하지 않아" 꽃감독이 믿는 이 포수…KIA 한준수 "올해 테마는 꾸준함" [아마미오시마 인터뷰]
'프로 25년차' 최형우 "솔직히 흥분돼" 왜 고백했나…10년 만에 삼성 컴백→타자들 보더니 "이렇게 기량 출중할 줄이야" 입이 떡!
'체중 감량하고 나타난' KIA GG 내야수, 제대로 준비했네…"베테랑이라면 책임감 있게 해야" [아마미오시마 인터뷰]
손아섭, 최악의 수였나? '커리어로우→리그 타격왕' 경험도 있는데…결과는 '연봉 80% 대폭 삭감', 만약 FA '재수' 택했다면
'한화와 1년 1억 쾅' 현역 연장 원했던 韓 1위 타자, 3000안타 도전 계속 이어간다
'252.9% 초대박' 확실히 대우한 KIA, 책임감 커진 오선우 "목표는 90타점…타순 욕심 NO" [아마미오시마 인터뷰]
손아섭 멜버른 못 오나? 한화 여전히 기다린다…손혁 단장 "최종 제안 변함없지만, 계속 대화 중" [멜버른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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