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홈런
'삼형우' 드디어 실전 출격! 한화전 3번타자-좌익수 선발 출전…'선발 후보' 양창섭, 65~70구 투구 예정 [오키나와 현장]
'고작 6홈런이라니' KIA 좌타 거포, 올해는 다를까…"결과물로 보여줘야 하는 시기"
원태인 부상→매닝도 통증 호소, '우승후보' 삼성 첫 위기…초반 버티기 준비해야 [오키나와 캠프]
나성범의 고백, 부상 재발 두려웠다…"필라테스로 유연성 강화, 나를 믿고 해보겠다" [오키나와 인터뷰]
'최형우-박찬호 떠난' KIA, 팀 컬러 변화 승부수 띄운다!…"공격의 팀에서 수비의 팀으로 가야" [오키나와 캠프]
꽃감독은 왜 화가 났을까? 첫 연습경기 패배→단체 미팅 소집 쓴소리 [오키나와 스케치]
"노시환이 40홈런 치면 돈 더 써야 해"… 307억 계약, 한화 입장은 '오버 페이' 아니다 [오키나와 라이브]
"삼성의 시대 만들고 싶어"…KBO 최초 50홈런 외인, '라이온즈 왕조' 창출 꿈꾼다 [오키나와 인터뷰]
KIA 최대 고민은 이것? "가장 핵심인 것 같다"…이범호 감독, 우익수를 주목하는 이유
'23억 재계약' 디아즈, 삼성 유니폼만 원했다…"에이전트에 확실히 말했어" [오키나와 인터뷰]
전설의 삼성 '이마양', 26시즌 넘어설까…"대선배들 넘기 위해 노력 중" [오키나와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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