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재
'가을야구 유경험자' 최지훈, 후배들을 믿는다…"저만 잘하면 되지 않을까요" [준PO1]
첫 가을야구 앞둔 선수가 무려 11명…"과감하게 믿고 쓸 겁니다" 이숭용 감독의 생각은 [준PO1]
'한화 울렸던 역전 투런포' SSG 신인 포수 이율예, '구단 최초 역사 썼다!' 준PO 엔트리 승선…'WC 미출전' 삼성 박병호도 동행
NC, 기적을 쐈다! 파죽의 9연승→가을야구 막차 탑승…WC서 삼성과 격돌, KT는 PS 탈락
'김서현 흔들려도 또 믿음의 야구?'…78억 사이드암, PS 특급 불펜 변신 도전→'9회 대충격 악몽' 재현 막나
끝내기 투런 쾅! 'LG 우승 확정 결정타' 신인에 쏟아진 관심…"그런 건 자제해 주시길, 선수에게 부담" 사령탑은 우려 [창원 현장]
"과격한 말들이 너무 많아"…'충격 끝내기패' 마무리 감싼 김경문 감독 "김서현, 한화 KS 우승 만들 투수다" [수원 현장]
광주 홈 팬들 앞에서 가능성 보여줬다...'데뷔 첫 승' 이도현 "계속 1군서 야구해야죠" [광주 인터뷰]
'위즈덤+나성범 홈런 쾅쾅' KIA, SSG 6연승 저지하고 4연패 탈출...이도현 데뷔 첫 승 [광주:스코어]
"기적? 선수들이 잘한 것" 한화와 김서현 무너트린 SSG, 사령탑은 어떻게 봤을까 [광주 현장]
김서현 ERA 8.44 악몽 재현됐나? 'LG도 체념했는데' 한화 우승 희망 지운 '통한의 피홈런 2방'…트라우마 극복 PS 열쇠 되다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