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
'끝내 합류 불발?' ERA 7점대 부진한 KIA 우승 멤버, 울산으로 향했다…가을야구서 못 보나
"육성 시스템 개편" SSG, '계약 만료' 박정권 퓨처스팀 감독과 결별 [공식발표]
'트중박 안 부럽다!' KIA 외야엔 이 선수 있다…'예비 FA' 김호령, 가을야구서 존재감 보여줄까
'303타점 합작' KIA 중심타선, 가을에도 폭발할까…"다른 팀에 뒤지지 않아" 꽃감독 자신감
'불패 신화' KIA에 이런 흑역사가?…준PO만 가면 탈락, 이번에는 다를까
'와, 이래서 ML 112승 했구나' 39세 베테랑의 관록…나흘 쉬고 QS 호투→"깔끔했다" 염경엽 감독도 인정 [WC1 현장]
"김도영만 막는다고 승리 확률 올라가진 않아"…만만치 않은 KIA 타선, LG 캡틴도 경계한다 [WC1 현장]
KIA-LG, 10년 만에 '가을야구 대충돌'…15일부터 준PO 입장권 예매 진행
'또' 트중박이 해냈다...호수비로 두산 울린 박해민 "이제 KIA에 이길 때 됐습니다" [WC1 인터뷰]
가을야구서 김도영 다시 만나는 오스틴의 선전포고?…"홈런왕 축하해, 하지만 PS는 다를 것" [WC1 인터뷰]
'KIA 나와!' LG, 두산 4-1 꺾고 준PO 진출!…카라스코 QS+오스틴 투런포+박해민 호수비 [WC1:스코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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