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
'송찬의 솔로포 쾅' LG 먼저 폭발, 그러자 KIA도 반격했다…카스트로 동점포→3회 1-1 [준PO1 라이브]
'데뷔 첫 PS' KIA 히트상품의 다짐 "말 줄이고 행동으로 보여줄 것, 평소보다 더 집중하겠다" [준PO1 현장]
LG, 일단 1차전은 집단 마무리 체제로 간다…"손주영, 괜찮으면 2차전에 한 번 투입할 것" [준PO1 현장]
"김도영 막는 게 중요" LG 거듭 경계, 정작 본인은 차분하다…"내가 할 것만 하자" [준PO1 현장]
LG, 1차전 라인업 공개…'1번+RF' 홍창기-'7번+SS' 오지환 선발 출전 [준PO1 현장]
'2할 부진' KIA 1차지명 포수, 단기전에서는 다를까…"전반기 때 타격감 보여준다면"
'와 KIA 유일' 이 선수도 엔트리에 승선했다…"제 역할 해내는 모습 상상하고 있죠"
김도영은 또 태극마크를 원한다…WBC·AG 이어 3연속 출전→"가야 할 이유 있습니다" 대체 왜?
'한화 와이스' 점점 유력해지나…"휴스턴, 옵션 포기 어렵지 않을 것" 美 전망
"방출될까 두려웠다"…韓 첫해 홀드왕 오른 日 투수의 고백→NPB 드래프트 지명까지?
'패패패승승승승 도전' 벼랑 끝 다저스, 팬들 인내심도 한계…"로버츠 최악이야" 분노 폭발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