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투수
'OPS 1.600' KIA 난리 났다! 새 외인 맹활약, 꽃감독 함박웃음…"지금 카스트로가 다 이끌죠" [잠실 현장]
'韓 최초 주인공' 대투수 양현종, 올해는 이닝 욕심 없다…"자신을 높게 평가했던 것 같아" [KBO 미디어데이]
양현종 ‘미디어데이 참석한 대투수’[포토]
"솔직히 불안했죠" KIA 20억 FA '깜짝 고백' 왜? "대우받고 시즌 준비하는 건 처음이었으니까요"
KIA 유니폼 입고 40홀드 약속, 김범수가 대견한 꽃감독…"자신 있는 게 보기 좋다" [오키나와 캠프]
"와닿지 않았죠" KIA 1·2위 타자 이적…대투수 어깨가 더 무거워졌다 "많이 생각해야 할 것 같아"
"계속 진전 없었다" KIA, 'A등급' 조상우 잔류 협상 공전→'옵트아웃' 삽입 해법 될까
'A등급 발목 잡나' KIA·조상우 FA 협상 연말 장기전 예고→"사인 앤드 트레이드 생각 없다"
'박찬호 이적' 나비효과→KIA 아시아쿼터 유격수?…"아직 확정 아냐" 日 투수 선회 가능할까
A등급 이적 부담? KIA, '최후의 내부 FA' 조상우 잔류 협상 정체→"금방 결과 나올 분위기 아냐, 시간 더 필요"
'대투수' 양현종, 타이거즈 종신 선언! "유니폼 벗는 순간까지"…KIA와 '2+1년 총액 45억' 재계약 확정 [공식발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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