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투수
한화, 우승팀 KIA 4-1로 이겼다 '짜릿한 역전승'…플로리얼, 네일-양현종 동시에 울렸다→2루타 2개 쾅쾅 [오키나와 라이브]
한화 엄상백, KIA 상대 비공식 '이글스 데뷔전'…"알아서 잘 할 것 같다" [오키나와 라이브]
'KIA맨' 조상우, 25일 한화전 첫 등판 확정…네일-양현종-정해영 총출동 [오키나와 라이브]
'절대 1강' 평가 KIA, 꽃감독도 고민은 있다?…"납득이 가는 엔트리 짜야죠" [어바인 인터뷰]
"KIA, 우승의 맛을 알게 됐다"…대투수가 느끼는 'V12' 효과 [어바인 현장]
'와! 김도영-양현종 다 있어! KIA 보러 가자!'…신난 美 교민들, 타이거즈 스캠 마음껏 즐겼다 [어바인 스케치]
피 튀기는 KIA 5선발 경쟁, 코칭스태프는 '흐뭇'…"다들 몸 잘 만들어 왔더라" [어바인 리포트]
'혹사 자청' 양현종, 30→40→50 스스로를 몰아붙이다…"비시즌 푹 쉬어, 캠프 끝날 땐 100구" [어바인 인터뷰]
KIA 슈퍼루키, 양현종 '특별 관리'에 함박 웃음…"선배님께 배워서 너무 좋다" [어바인 현장]
KK·대투수도 인정한 '베어스 토종 다승왕'…"원태인과 재경쟁? 그보다 기복 줄이기 최우선" [시드니 인터뷰]
이르면 6월 복귀인데 왜 미국 갔나…"이의리 캠프 투구 지켜봐야, 4월 퓨처스 로테이션 돌 것"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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