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1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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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김아중 소속사 킹엔터에 새 둥지…본격 활동 준비

기사입력 2016.05.09 08:05 / 기사수정 2016.05.09 08:06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배우 고소영이 킹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9일 킹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배우 고소영 씨와 킹엔터테인먼트가 전속계약을 맺고 새로운 시작을 함께 하게 됐다는 소식을 전한다"고 밝혔다.

킹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저희 킹엔터테인먼트는 그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해왔던 고소영 씨가 창의적이고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아래 각 분야에서의 활동 및 작품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해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더불어 대중과의 꾸준한 소통은 물론, 배우와 함께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전방위에서 최선을 다하겠다. 킹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가족이 된 고소영 씨의 활발한 활동을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킹엔터테인먼트는 김아중의 전 소속사 나무엑터스의 박영민 상무가 독립해 설립한 회사다. 지난 2월 김아중과의 계약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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