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1 23:07
연예

'나 혼자 산다' 강남 이모, 유명세 고충 "안 좋은 물건 그냥 사"

기사입력 2015.02.07 00:00 / 기사수정 2015.02.07 00:00

이이진 기자


▲ 나 혼자 산다
 
[엑스포츠뉴스=이이진 기자] 힙합그룹 M.I.B 강남이 이모들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한다면 한다'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강남이 이모들과 식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남은 이모들을 위해 선물과 용돈을 준비해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모들은 "TV에서 너를 보니까 너무 좋다"라며 기뻐했다.
 
또 한 이모는 "사람들이 알아본다. 예전에는 (가게에서) 물건이 안 좋으면 '사장, 이거 좋은 것 좀 갖다 놔'라고 했는데 이제 못한다. 물건이 안 좋아도 그냥 산다"라며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강남은 "우리 식구들은 싸움을 왜 이렇게 잘 하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강남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옛날에는 저만 만나면 '넌 언제 되니', '열심히 하니' 이런 얘기를 했다. 지금은 대화 자체가 다르다. 사람들한테 잘 하라는 말도 하고 조심하라고 많이 얘기 한다"라고 밝혔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나 혼자 산다' 강남 ⓒ MBC 방송화면]

이이진 기자 enter@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