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투게더' 장윤정 ⓒ KBS 2TV
▲ 해피투게더 장윤정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해피투게더' 장윤정의 시아버지가 오랜 전부터 며느리의 팬이었다고 밝혔다.
2일 방송된 KBS 2TTV '해피투게더3'에서는 장윤정과 그의 시아버지가 초대손님으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장윤정의 시아버지는 "5년 전 부부동반 모임에서 장윤정 디너쇼를 관람했다. 당시에는 도경완과 교제하기 전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장윤정이 부른 '첫 사랑'에 푹 빠져 팬이 됐다는 사실을 털어놓았다.
그는 "아들이 장윤정과 결혼을 하겠다며 왔는데 3분 만에 승낙했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장윤정은 "아이를 낳고 외롭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 시아버지가 '고생했다' 한 마디를 해주시는 데 너무 감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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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구 기자 in99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