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곰곰이 생각하면 무서운 광고
[엑스포츠뉴스=김승현 기자] 운전 도중에는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곰곰이 생각하면 무서운 광고'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눈을 내리깔고 으스스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남녀의 얼굴이 담겨 있다. 사실 이들은 운전 중 휴대전화로 문자를 보내고 있는 것이다.
이는 벨기에의 한 광고 회사가 제작한 것으로 운전 도중 문자를 보내는 행위가 최후의 순간이 될 수 있다는 경고성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김승현 기자 drogba@xportsnews.com
[사진= 곰곰이 생각하면 무서운 광고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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