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2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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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쌍둥이 딸과 놀이공원서 포착…츄러스 들고 딸들 바라보는 엄마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12 11:48 / 기사수정 2026.07.12 11:48

김수아 기자
사진 = 성유리 인스타그램 스토리
사진 = 성유리 인스타그램 스토리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가 쌍둥이 딸과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성유리는 개인 채널에 벌다른 문구 없이 두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놀이공원을 찾은 성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성유리, 두 딸과 놀이공원 방문
성유리, 두 딸과 놀이공원 방문


안경에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의 성유리는 양손에 츄러스를 든 채 동안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두 딸이 나란히 놀이기구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담겨 있다.

얼굴은 가렸지만 옷과 신발까지 모두 똑같이 맞춰 입은 자매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성유리, 과거 SNS 게시물
성유리, 과거 SNS 게시물


바쁜 일상 속에서도 두 딸과 놀이공원을 찾아 추억을 쌓는 성유리의 다정한 엄마의 면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5월, 동갑내기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해 2022년 1월 쌍둥이 딸을 얻은 바 있다.


사진 = 성유리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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