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성유리 인스타그램 스토리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가 쌍둥이 딸과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성유리는 개인 채널에 벌다른 문구 없이 두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놀이공원을 찾은 성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성유리, 두 딸과 놀이공원 방문
안경에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의 성유리는 양손에 츄러스를 든 채 동안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두 딸이 나란히 놀이기구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담겨 있다.
얼굴은 가렸지만 옷과 신발까지 모두 똑같이 맞춰 입은 자매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성유리, 과거 SNS 게시물
바쁜 일상 속에서도 두 딸과 놀이공원을 찾아 추억을 쌓는 성유리의 다정한 엄마의 면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5월, 동갑내기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해 2022년 1월 쌍둥이 딸을 얻은 바 있다.
사진 = 성유리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