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1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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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박, 리센느 '찐팬' 고백 "'러브어택' 편곡 특별히 신경 써…원이 마음이 예뻐" (만날텐데) 

기사입력 2026.07.11 05:00

명희숙 기자
가수 존박
가수 존박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존박이 리센느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최근 성시경 유튜브 '만날텐데'에는 '존박 냉면 얘기가 끝이 없네 맛잘알 동생과 한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성시경은 "그 노래 진짜 멋있었다. 네가 편곡한 거냐"며 최근 리센느의 대표곡 'LOVE ATTACK(러브 어택)'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재해석해 선보인 것에 대해 물었다.

성시경은 "(리센느) 애들이 너무 좋아하더라. 행복하지 않냐. 이런 맛이 있다"며 "네가 편곡 능력이 있고 열심히 할 마음이 있으니 가능한 것"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존박은 "리센느 편은 특히나 좀 신경을 썼다. 리센느 원을 콘텐츠를 보면서 정말 팬이 됐다"며 "제작자가 양쪽 팀이 같아서 원래 관심 있게 봤다. 원이가 팀을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 투명하고 예쁘더라"라고 특별히 마음을 쏟으며 편곡 작업을 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애정이 있으니 편곡을 닷새를 했다. 그렇게 품이 들더라"라며 "제 앨범은 그렇게 안 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유튜브 '성시경의 만날텐데'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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