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16:00
연예

한혜진♥기성용, 서울·포항 오가는 주말부부 일상…"헤어짐에 익숙해"

기사입력 2026.07.03 11:50 / 기사수정 2026.07.03 11:50

윤현지 기자
유튜브 채널 '한혜진'
유튜브 채널 '한혜진'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한혜진이 기성용과의 주말부부 일상을 공개했다.

3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는 '한혜진·기성용, 주말부부의 48시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초반 한혜진은 자막과 내레이션을 통해 "서울과 포항, 누군가는 주말부부라고 이야기하지만 저희는 그 시간을 누구보다 소중하게 보낸다"며 "저희는 헤어짐에 익숙한 부부다. 주말은 야속할 만큼 금방 지나가고 남편은 다시 포항으로 내려간다"주말부부 일상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평일에는 딸과 함께 지낸다고 설명했고, 주말에는 기차를 타고 기성용이 있는 포항에 방문했다.

카메라를 발견한 기성용은 "안녕하세요, 한혜진 남편입니다"라며 쑥쓰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튜브 채널 '한혜진'
유튜브 채널 '한혜진'

유튜브 채널 '한혜진'
유튜브 채널 '한혜진'

유튜브 채널 '한혜진'
유튜브 채널 '한혜진'

유튜브 채널 '한혜진'
유튜브 채널 '한혜진'


한혜진은 기성용에게 "머리를 언제까지 기를 거냐"라고 물었고, 기성용은 "저희 와이프가 머리를 기르면 새로운 사람과 사는 기분이라고 해서 기르고 있다"라고 답했다.

한혜진은 "저희가 (결혼한 지) 십몇 년 됐다. 새로운 사람과 살아보려고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기성용과 한혜진은 2013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2년 만인 2015년 딸 기시온 양을 얻었다. 기성용은 K리그 포항 스틸러스에서 미드필더로 활약하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한혜진'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