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16:14
연예

쌈디, 20kg 증량한 이유…자택 도난 피해 후 운동 시작

기사입력 2026.07.03 12:42 / 기사수정 2026.07.03 12:42

윤현지 기자
쌈디
쌈디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래퍼 쌈디(사이먼 도미닉)가 20kg 증량한 이유를 밝혔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인생 쌈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쌈디는 공복 유산소 후 아침 식단 섭취, 이후 헬스장 및 복싱을 한다며 운동에 열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옛날 내 사진을 보면 말라서 외계인 같다"고 이야기했다.

기안84는 "3년 전 제 작업실에 왔을 때만 해도 56kg의 하루살이 피지컬이었는데 헬스와 복싱으로 76kg까지 증량했다고 한다"며 "지금은 공연 때문에 60kg대 중반까지 다시 감량했다더라"며 쌈디의 체중 변화를 대신 설명했다. 

쌈디는 "도둑이 들었을 때 만약 도둑이랑 나랑 마주쳤으면 어땠을까 생각했다. 그럴 때를 대비해야겠더라"며 복싱을 시작한 이유를 밝혔다.

한편 쌈디는 자택에 도둑이 들어 수억 원에 달하는 풀다이아 명품 시계를 도난당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도둑이 자신이 자주 가는 시계방에 절도한 시계를 위탁했다며 경찰과 함께 CCTV를 확인해 범인을 검거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