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지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근황을 전했다.
2일 수지는 개인 계정에 "게스걸 10주년 기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수지는 화이트 반소매 티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심플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화장기 짙지 않은 모습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수지 SNS.
특히 차 안에서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짓거나 거울 셀카를 남기는 등의 자연스러운 일상은 '국민 첫사랑' 수식어를 절로 떠오르게 한다.
한편 수지는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강(수지 분)과 지훈(이진욱)이 저마다의 사연으로 모인 조찬모임에서 자신의 '실연 기념품'을 서로 교환하며, 서로의 사연과 아픔을 공유하며 자신의 이별과 실연에 대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사진=수지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