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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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훈 충격 여장에 연예인들 악플 폭발…"밥맛 떨어졌어요"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3 09:35 / 기사수정 2026.07.03 09:35

오승현 기자
김원훈이 공개한 사진
김원훈이 공개한 사진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개그맨 김원훈이 최홍만, 조진세와 함께한 여장 사진을 공개했다.

2일 김원훈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악플 좀 달아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원훈은 왕홍 메이크업을 받은 채 최성곤의 '니가 좋아'를 립싱크 해 눈길을 끈다.



인형 같은 진한 메이크업과 과감한 스타일링을 소화한 김원훈에 연예계 동료들의 댓글이 쏟아졌다.

티빙 '환승연애4' 출신 배우 성백현은 "게시물 신고 완료했습니다!"라는 댓글을 남겼고 김희철은 "18"이라는 간결한 댓글을 달아 웃음을 안겼다.

린은 "야", 엄지윤은 "헐"이라는 짧은 댓글을, 송해나는 "악몽꿀 거 같아"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세희 또한 "하 끝까지 봤다 하"라며 한숨을 쉬었고, 심으뜸은 "밥 먹다가 밥맛 떨어졌어요"라고 덧붙였다.



이후 김원훈은 "왕홍 변신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 김원훈과 최홍만, 조진세는 다같이 여장을 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원훈은 자신을 비롯해 세 사람의 변신과정을 담아 웃음을 안긴다.

이어 김원훈은 "좋아요보다 공유 수가 많은 게 싫어"라고 추가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끈다.

한편 김원훈과 조진세, 최홍만은 예능 '걸리버 여행기'에 출연 중이다.

사진= 김원훈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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