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12:13
연예

'이혼설 해명' 이솔이, 이러니 42kg 뼈말라…"55개월째 아침마다 채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3 09:08 / 기사수정 2026.07.03 09:08

장인영 기자
이솔이 SNS.
이솔이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인 인플루언서 이솔이가 근황을 전했다.

2일 이솔이는 개인 계정에 "55개월 째 아침마다 필수로 배부르게 먹는 채소. 브로콜리, 토마토, 파프리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솔이는 접시 위에 삶은 달걀과 토마토, 브로콜리, 파프리카 등을 정갈하게 담은 아침 식사를 공개했다.

한눈에 봐도 건강한 식단이 눈길을 끈다. 앞서 42~43kg을 유지 중이라고 밝힌 만큼 체중 관리 목적도 있겠지만, 여성암 투병 이력이 있는 만큼 건강 관리에도 신경 쓰는 모습이다.

한편 이솔이는 최근 "내 나이 서른 아홉. 지우고 싶은 과거가 있다. 가치관이 다른 사람을 만나 밤새 서로를 설득하려 했던 시간이었다" 등의 의미심장한 심경이 담긴 영상을 공개해 이혼설이 불거졌다.

이후 이솔이는 이혼설에 선을 그으며 "약간의 후킹에 걱정을 많이 하셔서 수습을 해보자면, 그럼에도 그 차이를 끌어안는 게 사랑이라고 마무리 예쁘게 했는데"라고 해명한 바 있다.

사진=이솔이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