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이윤진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통역사 겸 방송인 이윤진이 서울집 인테리어 현황을 전했다.
2일 늦은 오후 이윤진은 개인 채널에 "한 달 반 만에 다 끝났다. 이제 가전을 넣자"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리모델링을 마친 주방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 이윤진 인스타그램
전체적으로 우드 톤과 스테인리스 상판을 조합해 모던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완성했으며, 아일랜드 조리대를 중심으로 한 깔끔한 직선 디자인이 세련된 인상을 더한다.
이어 탁 트인 화이트톤의 거실을 공개한 이윤진은 "가구도 채워야겠구나"라고 덧붙였다.

사진 = 이윤진 계정
이어 커튼과 소파를 하나하나 고르는 꼼꼼한 면모를 드러낸 이윤진은 개성을 살린 개인방도 공개했다.
블루 톤 벽지 위로 수영하는 모습의 일러스트가 더해져 마치 동화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윤진은 "내 방이야. 음파음파"라는 문구로 새롭게 꾸민 공간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윤진, 셀프 인테리어 도전
앞서 지난 4월, 이윤진은 토지허가부터 중도금, 잔금, 전입신고를 거쳐 구축 아파트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다고 알린 바 있다.
이윤진은 지난 2024년 배우 이범수와 24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두 자녀와 발리에서 생활했던 이윤진은 최근 서울에 정착했다.
사진 = 이윤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