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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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한혜연, 44kg까지 살 뺐다더니 날씬 골프룩…MZ로 착각하겠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2 15:57 / 기사수정 2026.07.02 16:03

윤현지 기자
한혜연 SNS
한혜연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골프장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한혜연은 최근 자신의 SNS에 푸른 잔디가 펼쳐진 골프장에서 라운딩을 즐기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연은 네이비 컬러 반팔 카라 티셔츠와 화이트 플리츠 스커트, 니삭스를 매치한 골프웨어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군더더기 없는 늘씬한 각선미와 슬림한 몸매가 돋보이며 세련된 필드 패션을 완성했다.

한혜연 SNS
한혜연 SNS


어드레스 자세로 집중하는 모습부터 퍼팅 후 그린을 걸어가는 뒷모습까지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더해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55세인 한혜연은 다이어트로 약 16kg을 감량했으며 현재 44kg 정도의 몸무게를 유지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개인 유튜브에서 철저한 식단 관리 및 꾸준한 운동을 감량 비법으로 꼽았다.


사진=한혜연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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