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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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김다예, 20개월 딸 식단에 진심…"조금씩 간 하려는데"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2 05:00

김수아 기자
사진 = 김다예 인스타그램
사진 = 김다예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20개월 딸의 식단을 두고 고민을 털어놨다.

1일 늦은 오후 김다예는 개인 채널에 "아기 간장, 채수 등등 어디 제품이 좋아요?"라는 질문을 남겼다.

이어 김다예는 "조금씩 간을 해보려는데... 믿을 수 있는 제품이 어디인지"라고 이유를 밝혔다.

사진 = 김다예 인스타스토리
사진 = 김다예 인스타스토리


박수홍과 김다예의 딸은 지난해 말, 13개월 무렵 이유식을 졸업하고 유아식을 시작한 바 있다.

이후 김다예는 딸의 식단을 특히 신경 쓰는 일상을 공유해 왔다.

지난달 김다예는 "점심에는 탄수화물 먹고, 저녁은 단백질만 먹이는 중"이라며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먹이고 있는 나. 왜 재이까지 혈당관리 시키냐고"라고 덧붙였다.

박수홍, 김다예, 재이 가족사진
박수홍, 김다예, 재이 가족사진


또 지난 5월에는 이유식을 먹을 때부터 무려 1년 6개월째 시판을 고민 중이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삼시 세끼 레시피 고갈되는 중"이라고 토로한 김다예는 딸의 빵도 무설탕으로 먹이는 일상을 공개했다.


20개월이 된 딸의 음식에 서서히 간을 하기 시작하려고 하는 엄마 김다예의 깊은 고민이 느껴진다.

사진 = 김다예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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