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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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연상♥' 최준희, 신혼에도 뼈말라 몸매…소멸 직전 얼굴에 인형 비율

기사입력 2026.07.01 07:24

이예진 기자
최준희 계정
최준희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마네킹을 연상케 하는 슬림한 몸매를 뽐냈다.

지난 30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에 "그는 사람들이 잃어버린 꿈을 다시 꺼내게 만드는 첫 번째 불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패션 브랜드 행사장을 찾은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데님 크롭 재킷과 로우라이즈 데님 팬츠를 매치한 그는 볼캡으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준희 계정
최준희 계정


특히 잘록한 허리와 군살 없는 몸매, 마네킹 같은 비율이 눈길을 끌었다. 크롭톱 사이로 드러난 개미허리와 슬림한 실루엣이 돋보이며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고 최진실과 전 야구선수 고 조성민의 딸이다. 친오빠 최환희는 가수로 활동 중이며, 최준희는 지난달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사진=최준희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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