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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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도 깜짝…무당 여친, 남친에 고성 지르며 말다툼하다 과호흡까지 (연애전쟁)

기사입력 2026.06.30 21:42 / 기사수정 2026.06.30 21:42

윤재연 기자
JTBC '연애전쟁' 방송 화면
JTBC '연애전쟁'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무당 여자친구가 남자친구와 고성으로 말다툼하던 가운데, 과호흡 증상까지 보였다. 

3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연애전쟁'에서는 두 번째 커플로 무당 여자친구와 그녀의 곁을 지키는 수발 남자친구가 등장했다.

이날 커플은 기도터에 가던 중 운전 중 화장실 문제를 시작으로 차 안에서 말다툼을 이어갔다. 

JTBC '연애전쟁' 방송 화면
JTBC '연애전쟁' 방송 화면


여자는 "예민한 날엔 건들지 말라고 하지 않았냐. 나한테 반박도 하지 말고, 아무 얘기도 하지 말고, 그냥 좀 맞춰달라고"라며 소리쳤다. 

이어서 여자는 "몇 번씩 이야기하는데 왜 너는 맞춰주지 못하냐. 내가 예민하다고 하는 날에는 내 말에 반박하지 말라고"라며 남자를 타박했다. 

이에 남자가 "기도터 가서 건들지 말라고 하지 않았냐"라고 반박했으나, 여자는 '오늘'을 강조하며 "오늘이라고 했다, 오늘"이라고 외쳤다.

JTBC '연애전쟁' 방송 화면
JTBC '연애전쟁' 방송 화면


급기야 여자는 "오늘"이라고 크게 소리쳤고, 패널 이효리도 깜짝 놀랐다. 이후 불안상태가 된 여자는 과호흡 증상까지 보여 걱정을 자아냈다.

사진 = JTBC '연애 전쟁'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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