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장영란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한 상 가득 정성 밥상을 선보였다.
장영란은 19일 자신의 계정에 "오늘 우리집 간단아침"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한상 가득 장영란이 차린 밥상이 공개됐다. 간단아침이라는 말과는 다르게 정성스러운 반찬들이 상을 가득 채운 모습이었다.
장영란은 "어제 부산에서 사온 어묵으로 어묵탕, 그리고 준우의 최애 버터계란볶음밥이다. 커피 한잔 마시면서 저녁에 먹을 된장찌개도 끓인다"라며 메뉴를 소개했다.
정성스러운 밥상에 네티즌들은 "맛있겠다. 먹고 싶다", "가족들을 향한 사랑이 대단하다"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사진 = 장영란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