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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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뱃살 논란' 딛고 유쾌한 근황…황인엽과 "심심한데 파라파라나 춰야겠다" 갸루 밈 소화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18 08:56 / 기사수정 2026.06.18 08:56

이예진 기자
혜리
혜리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황인엽과 함께 유행 중인 '갸루 밈'에 동참하며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17일 혜리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심심한데 파라파라나 춰야겠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혜리와 배우 황인엽이 나란히 서서 음악에 맞춰 '파라파라'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회색 스트라이프 의상을 맞춰 입고 능청스러운 표정과 동작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해당 춤은 최근 리센느 멤버 미나미를 중심으로 화제를 모은 '갸루 밈'의 대표 유행어인 '파라파라'를 활용한 것으로 눈길을 끌었다. 혜리와 황인엽 역시 유행에 자연스럽게 합류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에 황인엽은 댓글을 통해 "난 이재가 하자고 하면 뭐든지"라고 남기며 훈훈한 케미를 드러냈다.

두 사람은 오는 7월 13일 첫 방송되는 ENA 새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서 호흡을 맞춘다. 드라마 공개를 앞두고 SNS를 통해 보여준 유쾌한 티키타카에 팬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한편 혜리는 최근 팬미팅 당시 착용한 밀착 의상을 두고 온라인상에서 복부 라인 관련 반응이 이어지자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직접 심경을 밝힌 바 있다. 당시 혜리는 "왜 꼭 날씬해야 프로다운 건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운동도 하고 건강하게 애써볼게"라는 취지의 글을 남기며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사진 = 혜리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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