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9 18:46
연예

황정음 "요즘 명품백 아예 안 써, 샤넬백 무겁잖아"…집에 에코백 가득 (황정음)

기사입력 2026.06.17 14:39 / 기사수정 2026.06.17 14:39

황정음 유튜브
황정음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황정음이 명품백이 아닌 에코백에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는 '애들 케어 축복이 끝이 없는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황정음은 집에 가득히 쌓인 에코백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이거 다 그거다. 요즘 명품백 이런 거 아예 안 하고 다 에코백이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산 거 있고 받은 것도 있다"며 수많은 종류의 가방을 공개했다.

"에코백이 편하냐"는 질문에 황정음은 "너무 편하다. 샤넬백은 무겁잖아"라며 "이건 막 만 원, 2만 원 10만 원짜리들인데 너무 가볍다"고 답했다.

이어 "나이 들면 몸이 힘드니까 무조건 가볍고 편하고. 다 실용적인 걸로 바뀐다. 멋이랑 보여지는 게 아니라"라고 덧붙였다.




황정음은 "라탄백도 있는데 다 나눠가질까요?"라며 집안에 가득 쌓인 라탄백도 공개했다.


색깔별로 여러 개를 가지고 있는 황정음은 스태프들에게 가방을 나눠주며 "다 선물로 줄려고 산 거다. 난 선물을 미리 산다"며 가방이 쌓여있던 이유를 밝혔다.

그는 "세일할 때 많이 사 둔다. 그리고 필요할 때 가지고 나간다. 시간 절약되지 않냐"라며 생활 꿀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황정음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