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1 18:55
연예

'재혼' 이혜영, 의붓딸과 다정한 일상..."연애사 들으면서 흥분이나 해야겠다" 애정 뚝뚝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11 15:00 / 기사수정 2026.06.11 15:00

정연주 기자
사진 = 이혜영 SNS
사진 = 이혜영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방송인 이혜영이 5년 간의 폐암 투병 후 근황을 전한 가운데, 의붓딸에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0일 이혜영은 자신의 SNS에 유튜브 개설 소식을 알리며 "오랜만이다. 내가 이렇게 다시 나올 수 있을지 모르셨을 것 같다"라며 인사말을 전했다. 

사진 = 이혜영 SNS
사진 = 이혜영 SNS


이혜영은 지난 5년 동안 폐암 투병 시절을 회상하며 투병으로 생긴 상처를 가감없이 공개했다. 

사진 = 이혜영 SNS
사진 = 이혜영 SNS


이어 등장한 의붓딸과의 다정한 일상도 눈길을 끌었다. 이혜영은 딸의 연애사를 들으며 "오랜만에 딸이랑 눕는다. 연애사를 들으면서 흥분이나 해야겠다. 뽀뽀는 했냐"라며 엄마로서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의붓딸도 이혜영에 "엄마가 너무 (진짜) 엄마처럼 해주는데, 나를 사랑하는 게 보인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 이혜영 SNS
사진 = 이혜영 SNS


한편, 이혜영은 2004년 이상민과 결혼했으나, 이듬해인 2005년 이혼했다. 이후 홀로 지내던 이혜영은 2011년 1살 연상의 금융 사업가와 재혼해 두 명의 의붓딸을 맞이했다. 

또한 이혜영은 지난 2021년 폐암 초기 진단을 받은 뒤 투병 생활을 이어왔다. 이후 2023년 MBC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폐 절제 수술을 받고 추적 관찰 중이라는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사진 = 이혜영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