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1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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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송혜교, 시간이 멈췄나…독보적 비주얼·고혹미 '정점'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11 10:51 / 기사수정 2026.06.11 10:51

정민경 기자
송혜교 계정
송혜교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송혜교가 남다른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11일 송혜교는 자신의 계정에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아이보리 색상의 슬립 드레스를 입고 있다. 어깨 라인을 드러내는 디자인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44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도자기 피부와 인형 같은 이목구비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고혹미 넘치는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하며 화보를 연상케 하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한편 송혜교는 노희경 작가와 함께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그들의 치열한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송혜교를 비롯해 공유, 김설현, 차승원, 이하늬, 나문희, 김정우가 출연한다.

사진=송혜교, 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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