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1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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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박시은, 아들같은 반려견 안타까운 근황 "수술 잘하자 사랑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11 10:15 / 기사수정 2026.06.11 10:15

정민경 기자
진태현 계정
진태현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진태현이 반려견의 수술 소식을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11일 진태현은 자신의 계정에 "수술 잘 하자. 사랑한다 내 반려견 아들"이라며 반려견의 수술 소식을 알렸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곤히 자고 있는 반려견의 모습이 담겼다. 수술을 앞둔 반려견을 향한 진태현의 걱정과 애정이 고스란히 전해지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이어지는 사진에서 진태현은 제주도를 찾은 근황을 전한 뒤 "엄마 아빠 토르 미르 오래 오래 건강하자"라며 가족을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 유산의 아픔을 겪었다. 이후 두 사람은 장녀 박다비다를 입양한 데 이어 두 양딸이 더 생겼다는 사실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반려견 토르, 미르를 키우고 있다.

사진=진태현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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