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1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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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3층 전원주택' 살이 1년째 "♥문원, 관리 잘해…펜션 온 느낌" (어떠신지)

기사입력 2026.06.11 09:42 / 기사수정 2026.06.11 09:42

장인영 기자
'어떠신지' 채널 캡처.
'어떠신지' 채널 캡처.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혼성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와 가수 문원이 3층 전원주택 라이프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10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행복은 가까이에 있어.. 집 근처에서 힐링 제대로 하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제작진은 신지, 문원 부부에게 "전원주택에서 사신 지 곧 1년 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신지는 "난 아직도 펜션 온 느낌이다. 중요한 건 신랑이 관리를 잘 해주니까 나는 그냥 좋은 곳에서 호강하고 있는 느낌이다. 신랑이 관리를 부지런하게 잘 해준다"고 치켜세웠다.

'어떠신지' 채널 캡처.
'어떠신지' 채널 캡처.


문원은 "이렇게 말하니까 힘들다는 얘기를 못 하겠다"고 넉살을 부렸다.

그러면서도 "너무 좋다. 아침마다 힐링 되는 느낌이다. 공기도 다른 곳이랑 완전 다르다"며 신혼집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하지만 문원은 마당까지 달린 3층 규모의 전원주택인 만큼 관리가 쉽지는 않다며 "그걸 해내다 보면 베테랑이 되어 있다"고 얘기했다. 


한편 신지는 지난달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유튜브 채널 '어떠신지?!?'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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