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김소영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김소영이 둘째 육아에 푹 빠졌다. 그는 생후 50일이 된 둘째에 "울어도 예쁘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김소영은 27일 자신의 계정에 "둘째는 울어도 예쁘다는 말을 알겠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둘째의 앙증맞은 모습이 가득 담겼고 첫 손톱을 깎고 아빠 오상진에 안겨있는 등 육아 일상이 다양하게 공개됐다.

사진 = 김소영 SNS
김소영은 "무사히 50일이 되어 눈도 맞추고 웃어도 주고 우여곡절 끝에 엄마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라며 둘째에 애정을 드러냈다.
또 그는 "아침도 점심도 안 먹었는데 냉장고 열면 깰 거 같다. 엄마가 이렇게 소심한 사람이 될 줄 몰랐네"라며 둘째를 재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김소영은 2012년에 MBC에 입사하여 아나운서로 활동하다가 2017년에 퇴사했다. 이후 선배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김소영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