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7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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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서울쥐, 너무 빠른 수금지화에 조언…"평생 함께하려던 사람과도 끝났는데" (돌싱N모솔)

기사입력 2026.05.26 23:05 / 기사수정 2026.05.26 23:05

윤재연 기자
'돌싱N모솔' 방송 화면
'돌싱N모솔'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돌싱N모솔'에서 서울쥐가 수금지화에게 두쫀쿠의 생각을 전하며 '돌싱'으로서의 생각을 솔직히 이야기했다.

2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에서는 서울쥐가 두쫀쿠의 마음을 수금지화에게 대신 전했다.

서울쥐는 "두쫀쿠님과 커플이 되어서 나가야 하냐"라고 수금지화에게 질문했고, 수금지화는 "그거는 아니다"라고 솔직히 답했다.

'돌싱N모솔' 방송 화면
'돌싱N모솔' 방송 화면


이어서 서울쥐는 "우리같은 사람들(돌싱)은 믿는게 (어렵다) 며칠 봤다고. 평생을 함께하려 했던 사람과도 끝이 났는데, 어떻게 며칠 본 사람과 미래를 상상하고 확신을 얻겠냐"라며 돌싱으로서의 속마음을 대신 전했다. 그리고 "두쫀쿠님은 그런 거에 노파심이 있다. 수금지화님의 문제는 아니다"라고 덧붙이며 수금지화를 다독였다.

수금지화는 수긍하면서도 두쫀쿠가 자신에게 실망하지는 않았을까 걱정했다. 그러나 서울쥐는 "실망이 아니다. 오히려 고마운 거다. 그냥 고민이 생긴 거다"라며 수금지화에게 응원을 건넸다.

수금지화는 "어렵다. 이런 감정 처음이다"라고 털어놓으며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 = MBC에브리원·E채널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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