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6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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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 중단 선언한 심판진들[포토]

기사입력 2026.05.26 20:43



(엑스포츠뉴스 부산, 김한준 기자) 26일 오후 부산 동래구 사직야구장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7회말 종료 후 경기가 우천으로 중단되었다.

7회말 종료 후 심판진들이 모여 대화를 나눈 후 그라운드에서 철수하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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