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9 14:01
연예

김성주, 이승철과 다시 만났다…'더 스카웃' 제작진 "천군만마를 얻었다"

기사입력 2026.05.19 10:49

방송인 김성주가 가수 이승철과 재회한다.
방송인 김성주가 가수 이승철과 재회한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방송인 김성주가 가수 이승철과 재회한다.

김성주는 ENA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더 스카웃)의 진행을 맡는다.

‘더 스카웃’은 지난 8일 첫 방송해 현재 2회까지 공개됐다. 방송 시작 10일 만에 글로벌 누적 투표수 117만 표를 돌파했다. 영국·미국·일본 등 해외 팬들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김성주는 아나운서 출신 특유의 안정적인 진행 능력은 물론, 예능감과 순발력까지 겸비한 대한민국 대표 MC다. 특히 생방송 진행 분야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인정받아온 만큼, 앞으로 펼쳐질 ‘더 스카웃’ 생방송 무대에서도 특유의 노련하면서도 유쾌한 진행으로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주는 지난 3일 첫 녹화를 마쳤다. 향후 생방송과 녹화 방송을 넘나들며 프로그램에서 활약한다. 뮤즈 16인의 성장 스토리는 물론, 마스터 이승철·김재중·웬디·Young K(영케이)의 멘토링과 열정을 전달한다.

이승철과의 만남도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국내 오디션 프로그램의 ‘시조새’ 격인 Mnet ‘슈퍼스타K’ 시리즈를 통해 오랜 시간 찰떡 호흡을 자랑한 바 있다.

제작진은 “김성주의 합류로 천군만마를 얻은 느낌이다. 뮤즈들과 마스터들에게도 큰 응원이 되고 있다. 김성주의 진행이 더해진 앞으로의 생방송과 무대는 더욱 짜릿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ENA ‘더 스카웃’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시청자와 만난다.


사진= 장군엔터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