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5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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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5' 김민지, 논란의 '침대씬' 재연했다…"내가 나갔어야" 후회까지 (김민지)

기사입력 2026.05.15 11:21 / 기사수정 2026.05.15 11:21

정연주 기자
유튜브 '김민지' 캡쳐
유튜브 '김민지'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솔로지옥5'에 출연했던 김민지가 당시 논란이 되었던 우성민과의 침대씬을 재연했다.

지난 14일 김민지의 유튜브 채널에 '김민지 감성 가득하게 투룸 11평 자취방 꾸미기. 서울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민지는 서울로 이사온 후 자취방을 꾸미는 일상을 공유했다.

유튜브 '김민지' 캡쳐
유튜브 '김민지' 캡쳐


그는 가구 구매를 위해 집을 나섰고 '솔로지옥5' 동료인 우성민과 함께 침대 쇼핑에 돌입했다. 

우성민은 "나는 침대의 중요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두세 시간에 한 번씩 깨는 스타일이라서 그렇다"라며 침대를 둘러보기 시작했다.

이에 김민지는 "그렇게 깨서 새벽에 전화를 하는 거냐. 새벽에 전화 좀 그만해라"라며 찐친 케미를 드러내기도 했다.

유튜브 '김민지' 캡쳐
유튜브 '김민지' 캡쳐


침대를 둘러보던 두 사람은 한 침대에 누웠고, 김민지는 무언가를 발견한 듯 깜짝 놀랐다.

알고보니 두 사람이 누웠던 침대는 '솔로지옥5'에서 김민지와 임수빈이 함께 누웠던 이른바 '침대씬'의 침대였던 것이었다.


김민지는 "이게 그 침대라니"라며 놀라다가도 "내가 또 천국도에서 누워봐서 안다"라며 우성민을 바라봤다. 우성민은 이에 "누구랑 누워있었냐"라며 정곡을 찌르는 질문을 던졌다. 

유튜브 '김민지' 캡쳐
유튜브 '김민지' 캡쳐


김민지는 "기억이 안난다"라며 모르는 척을 했고 우성민은 "누구랑 누워계셔서 논란이 좀 되지 않났냐"라며 그를 놀리기 시작했다.

이에 김민지는 "좀 그러긴 했다. 수빈이가 그래도 비싼 호텔에 와서 누워보고 싶었나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하지만 뒤이어 "내가 나갔어야 했다"라고 덧붙이며 당시 논란의 '침대씬'을 후회하기도 했다. 

한편, 김민지는 넷플릭스 '솔로지옥5'에 출연해 당시 임수빈과 천국도에서 한 침대를 사용해 큰 파장을 일으킨 바 있다. 

사진 = 김민지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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