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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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 일본서도 ♥아내 위해 플렉스…"우리 와이프가 좋아하는 것" (독박투어4)

기사입력 2026.05.15 09:54 / 기사수정 2026.05.15 09:54

정연주 기자
채널S '독박투어4' 캡쳐
채널S '독박투어4'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유세윤이 일본 나가사키의 온천 마을에서도 '사랑꾼' 면모를 드러내 '독박즈'의 놀라움을 산다. 

16일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는 일본 나가사키로 떠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온천 마을로 유명한 소도시 운젠을 방문해 힐링을 만끽하는 모습이 담긴다.

채널S '독박투어4' 캡쳐
채널S '독박투어4' 캡쳐


이날 ‘할마카세’ 어묵집에서 푸짐하게 저녁을 먹은 ‘독박즈’는 장동민이 예약한 숙소에 짐을 푼다. 

일본식 감성이 녹아 있는 숙소에서 이들은 2층에 있는 방을 구경하기 위해 계단을 오르는데, 이때 김준호는 돌연 ‘독가스’를 살포해 바로 뒤에 있던 김대희를 혼절시킨다. 

김준호는 “(계단 오르기가) 너무 힘들어서”라고 변명하고, 유세윤은 “기인이다, 기인이야”라며 혀를 내두른다. 

대환장 케미 속 숙소 구경을 마친 이들은 편안하게 잠을 자고, 다음 날 오전 온천 마을로 떠난다.

채널S '독박투어4' 캡쳐
채널S '독박투어4' 캡쳐


본격 온천 체험에 들어가기 전, ‘독박즈’는 기념품 숍을 구경하는데, 여기서 유세윤은 한 특산물을 보더니 “이거 우리 와이프가 제일 좋아하는 건데”라며 이를 구입한다. 

여행 가서도 ‘사랑꾼’ 행보를 보이는 유세윤이 현지서 아내를 위해 산 특산물이 무엇일지 궁금증이 쏠린다.


잠시 후 장동민은 끓어오르는 온천들을 보자 “무섭다. 갑자기 확 터지면 어떡하냐”라며 잔뜩 겁먹은 표정을 짓는다. 

김준호는 “사실 여기가 운젠의 ‘지옥’이라고 불리는 곳”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나가사키가 품은 영묘한 땅 ‘운젠’ 온천 마을을 방문한 ‘독박즈’의 이야기는 16일 오후 9시에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체널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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