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3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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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금지화, 두쫀쿠 인기 폭발에 "모든 사람 견제돼, 자신감 떨어져" (돌싱N모솔)[종합]

기사입력 2026.05.12 23:50 / 기사수정 2026.05.12 23:50

정연주 기자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캡쳐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두쫀쿠의 인기가 폭발했다. 이에 수금지화는 "모든 사람이 견제된다"라며 본격적인 경쟁모드에 돌입했다. 

1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E채널 예능 프로그램 '돌싱N모솔' 5회에서는 두쫀쿠를 두고 남자 출연자들의 대결이 펼쳐졌다.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캡쳐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캡쳐


수금지화는 두쫀쿠 옆에 붙어 앉았고, 이에 맹꽁이는 두쫀쿠에 "혹시 시간이 되면 대화를 할 수 있겠냐"라며 깜짝 데이트를 제안했다.

맹꽁이는 "시간을 많이 안 뺏을 거다"라며 미안해했고 두쫀쿠는 "뺏어도 된다"라며 웃었다.

이를 목격한 수금지화의 표정은 굳어갔고, 밖에 나선 이들이 궁금한 듯 발코니에 서성이며 두 사람의 모습을 지켜보기도 했다.

수금지화는 "맹꽁이와 루키가 견제가 된다. 그냥 모든 사람이 견제된다. 그래도 맹꽁이님이 가장 견제가 된다. 두 사람이 사는 곳도 가깝고 좀 불안하다. 자신감도 떨어진다"라며 속상한 마음을 내비치기도 했다.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캡쳐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캡쳐


맹꽁이와 두쫀쿠는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

맹꽁이는 "자기소개를 들은 후 호감도가 더 올라갔다"라며 솔직하게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두쫀쿠도 "자기소개 때 3명에 호감이 있다고 말했는데 그 3명에 맹꽁이도 있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자신의 마음을 잘 모르겠다면서 "다음 선택은 수금지화는 아니고 다른 분일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맹꽁이는 인터뷰에서 "두쫀쿠에게 나의 수줍은 마음을 표현해보고 만약 두쫀쿠도 나에게 다가온다면 나도 마음을 받아주려고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캡쳐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캡쳐


이에 패널들은 "지금 받아줄 입장이 아니다. 다가가야 된다"라며 일침을 가했지만 맹꽁이는 "평소에도 두쫀쿠님 꿈을 많이 꾼다"라며 끊임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수금지화는 잠을 설친 듯 이른 시간에 거실에 앉아 있었고 "두쫀쿠님을 바라는 경쟁자들이 너무 많다. 확답을 받고 싶어서 고민이 많다"라며 고민이 많은 듯 보였다.  

과연 인기녀 두쫀쿠는 어떤 선택을 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사진 = MBC에브리원·E채널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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