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3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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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태♥' 레이디제인, 어느덧 쌍둥이 출산 10개월 "육아 난이도 내려간 느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12 15:15 / 기사수정 2026.05.12 15:15

레이디제인 계정
레이디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가수 레이디제인이 쌍둥이들의 성장 근황을 알렸다.

11일 레이디제인은 개인 계정을 통해 "우주별도 어느덧 10개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 및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디제인의 남편 임현태는 거실 놀이 공간에서 쌍둥이 딸들과 다정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블랙 티셔츠와 편안한 팬츠 차림으로 바닥에 앉아 아이들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에서 '딸바보' 면모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특히 그는 두 딸을 무릎에 앉힌 채 그림책을 읽어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똑같은 블랙 민소매 의상을 맞춰 입은 쌍둥이 자매의 귀여운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레이디제인 계정
레이디제인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한 아이가 아빠 품에 안겨 볼 뽀뽀를 하고 있고, 다른 아이는 아빠에게 다가가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놀이방 한편에는 아이용 텐트와 장난감, 자석 보드 등이 놓여 있어 아늑한 육아 공간 분위기를 자아냈다.

레이디제인은 "이젠 서로 바라보면서 장난도 치고 아주 조금...육아 난이도가 내려간 느낌(?)"이라며 흐뭇한 근황을 전했다.

한편 1984년생인 레이디제인은 10살 연하의 임현태와 지난 2023년 7월 결혼했다.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했으며, 지난해 8월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사진=레이디제인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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