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영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방송인 겸 CEO 김소영이 바쁜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김소영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통해 누리꾼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누리꾼이 "클렌저 품절인데 언제 다시 풀려요?"라고 묻자 김소영은 "열어두었습니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그는 "면접 중. 오늘도 회의실에 감금 상태"라며 업무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음을 알렸다.
이어지는 사진에서 김소영은 "북미팀 물류 회의 머리 빠짐"이라며 회의에 한창인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출산 후 불과 5주 가량이 지났음에도 업무에 매진하는 워커홀릭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오상진과 결혼해 2019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김소영은 지난달 3일 둘째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김소영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