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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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家 며느리' 노현정, 47세 맞아? 근황 공개에 '반응 폭발'

기사입력 2026.05.01 10:15 / 기사수정 2026.05.01 10:15

노현정
노현정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아나운서 출신 현대가 며느리 노현정의 근황이 공개됐다. 

30일 데일리패션뉴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바자회에서 만난 노현정의 모습이 공개됐다.

노현정은 "우리나라 문화전통 계승을 돕고 있는 아름지기에서 1년에 한 번씩 바자 행사를 해서 기부하고 있다"며 "친구들끼리 모여 친목도 다지고, 좋은 제품들을 사람들에게 소개하고 모든 것을 기부해서 좋은 일 함께할 수 있다고 하니 너무 좋다"고 바자회에 참석한 소감을 밝혔다. 

이어 노현정은 많은 이들의 동참과 착한 소비를 당부했다.



노현정의 근황 공개 이후 많은 이들이 아나운서 활동 당시의 모습과 별반 차이없는 동안 비주얼에 놀란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노현정 '상상플러스' 때 모습인 줄 알았다. 미모가 여전하네", "목소리도 안 늙네", "오랜만에 보니까 너무 반갑다" 등 근황에 관심을 가졌다. 

한편 노현정은 1979년 1월생으로 현재 만 47세다. 그는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지난 2006년 현대그룹 3세 정대선 HN(에이치엔아이엔씨) 사장과 결혼하면서 재벌가에 일원이 됐다. 


결혼 이후 방송 활동을 중단한 채 가사에 전념 중이며, 2007년생과 2009년생인 두 아들 두고 있다.

사진 = 연합뉴스, 데일리패션뉴스 공식 계정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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