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5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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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대만 흔든 S라인 비주얼…핏 드러난 순간 '초토화'

기사입력 2026.04.05 07:14 / 기사수정 2026.04.05 07:14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치어리더 우수한이 새로운 시즌을 앞두고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우수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중국어로 "추운 겨울이 끝나고, 드디어 우리가 다시 만났어요. 정말 너무 기뻐요. 올 시즌도 함께 즐겁게 응원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수한은 대만 프로야구 라쿠텐 몽키스의 유니폼을 입고 현지에서 응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실제로 그는 최근 해외 무대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대만 프로야구에서도 치어리더로 활약 중이다.



여기에 더해 화이트 톤의 의상에 귀여운 헤어 액세서리를 더한 모습에서는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강조됐고, 또 다른 컷에서는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링으로 보다 성숙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했다.



팬들의 반응 역시 빠르게 이어졌다. 게시물에는 "드디어 시즌 시작이다", "현장 꼭 찾아갈게요", "응원 준비 완료" 등의 댓글이 잇따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2001년생인 우수한은 2020년 원주 DB 프로미 농구단을 통해 프로 치어리더로 데뷔한 이후 수원FC, 김포FC, 한화 이글스,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등 여러 종목을 넘나들며 활동 반경을 넓혀왔다. 최근에는 대만 프로야구 라쿠텐 몽키스에서도 활약하며 해외 무대까지 진출, 꾸준히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사진=우수한 인스타그램
 

윤준석 기자 jupremebd@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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