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 일중독 고민 ⓒ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정호연 기자]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의 리더 이특이 '일중독' 고민을 털어놨다.
이특은 28일 자신의 'SNS' 트위터를 통해 “난 휴식이 스트레스다. 뭘 할지 모르겠음"이란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이특은 “일 중독. 이거 고칠 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나요? 생각보다 심한 거 같아서 그냥 미치겠음. 쉬면 우울해짐. 미친 것 같음. 여행갈까 바다 보러"라며 자신의 고민을 토로했다.
이특의 고민을 접한 네티즌들은 "일도 좋지만 휴식도 필요해요", "너무 열심히사는 우리 리더 이특", "여행 가서 훌훌 털고 오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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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팀 정호연 기자 en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