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개막 3연승을 보기 위해 구름 관중이 또 몰렸다. 한화 이글스가 정규시즌 개막 뒤 3경기 연속 만원 관중을 달성했다.
한화는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전을 치르고 있다.
한화는 지난 28일과 29일 키움 히어로즈를 홈에 불러 들여 18년 만에 홈 개막전을 치렀다. 한화는 28일 경기에서 연장 11회 접전 끝에 10-9 끝내기 역전승을 거뒀다. 이어 29일 경기에선 연속 두 자릿수 득점으로 10-4 대승을 거뒀다.
개막 2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했던 한화는 31일 함께 개막 2연승을 달린 KT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화요일 평일 경기에도 오후 6시 54분 기준으로 1만 7000석 전석이 매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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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한 기자 forevertoss88@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