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9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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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기 영숙, '영호 잡도리' 논란 심경 고백…"많이 반성했다, 창피한 마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28 23:16 / 기사수정 2026.03.28 23:16

장주원 기자
사진= 30기 영숙 SNS
사진= 30기 영숙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30기 영숙이 '나는 SOLO' 종영 소감을 전했다.

28일 ENA·SBS Plus '나는 SOLO' 30기에 출연한 영숙은 자신의 SNS에 종영 소감을 남겼다.

30기 영숙은 "30대가 되면서 시간이 너무 빠르게 간다는 느낌에 '1년에 2가지는 안 해 본 일을 꼭 하자!'라고 다짐하며 살고 있는데요. 25년의 새로운 도전이 바로 '나는 솔로' 출연이었습니다"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30기 영숙은 "사실 촬영할 때만 해도 '분량은 좀 나오겠는데?' 싶어 설레기도 했는데, 막상 방송으로 제 안 좋은 모습들이 널리 알려지는 걸 보니 설레었던 제 자신이 부끄럽더라구요"라며 방송에서 공개된 자신의 모습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사진= 30기 영숙 SNS
사진= 30기 영숙 SNS


이어 30기 영숙은 "PD님이 '딱따구리'라고 불러주셨을 때, 저는 제 강점인 '관계에서 직진하고 목표를 이뤄내는 면'만 생각했었는데 이번 방송을 객관적으로 보면서 저조차 몰랐던 제 안의 '딱따구리 같은 상대방에게 상처주는 고집스러운 면'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라며 방송 속 자신의 모습을 반성했다.

영호와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최종 커플까지 가는 듯했으나, 결국 성격 차이를 보이며 최종 커플에 실패한 30기 영숙은 "방송을 여러 번 돌려 보면서 특히 마지막 슈퍼 데이트에서 제 모습은 참 창피하고 부끄러웠습니다! 많이 반성하면서 '앞으로 꼭 개선하자'는 마음으로 스스로 지켜나갈 룰도 몇 가지 정해 보았습니다"라며 시청자들의 피드백을 교훈 삼아 변화한 모습을 드러냈다.

사진= 30기 영숙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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