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9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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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 결혼 앞두고 어깨 시술…"자신감 달라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29 01:05 / 기사수정 2026.03.29 01:15

장주원 기자
사진= 최준희 SNS
사진= 최준희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故최진실 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어깨 시술을 받았다.

27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에 "신부 관리 정보 공유"라는 문구와 함께 어깨 시술을 고백했다.

사진= 최준희 SNS
사진= 최준희 SNS


문구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는 결혼을 앞두고 어깨 라인이 고민이라는 최준희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살 쪘을 때도 팔 라인이 늘 고민이었다. 체지방 다 없애고 나니 어깨 라인이 신경 쓰인다. 드레스도 입어야 하는데"며 고민을 털어놓은 최준희는 어깨 시술을 결정했다는 사실과 함께 시술 현장을 영상으로 남겼다.

사진= 최준희 SNS
사진= 최준희 SNS


어깨 필러와 승모근 보톡스 시술을 마친 최준희의 어깨는 시술 이전보다 각진 어깨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최준희는 "제니, 닝닝 같은 어깨를 모든 여자들이 원할 거라고 생각한다. 평소에도 어깨 모양에 관리를 많이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어깨가 뭉툭한 모양이 됐다. 그런데 시술 후엔 셔츠나 민소매를 입었을 때 어깨각이 딱 살아나니까 자신감부터 달라지더라"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5년 간 교제해 온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 최준희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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