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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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거포' 강백호, 몬스터월 넘겼다!…한화 이적 후 첫 홈런 폭발 [대전 현장]

기사입력 2026.03.13 14:58 / 기사수정 2026.03.13 16:23

 '100억 거포' 강백호가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고 대전 홈 팬들 앞에서 첫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강백호는 13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홈런을 기록했다. 강백호는 이날 1회말 첫 타석은 중견수 뜬공, 4회말 두 번째 타석은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지난 12일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3타수 1안타로 나쁘지 않은 타격감을 보여줬던 가운데 이튿날에는 게임 초반 방망이가 힘차게 돌지 않았다. 그러나 세 번째 타석에서 침묵을 깼다. 한화가 2-2로 팽팽하게 맞선 6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삼성 우완 이승현을 상대로 우측 담장 넘어가는 솔로 홈런을 터트렸다. 한화 이글스
'100억 거포' 강백호가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고 대전 홈 팬들 앞에서 첫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강백호는 13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홈런을 기록했다. 강백호는 이날 1회말 첫 타석은 중견수 뜬공, 4회말 두 번째 타석은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지난 12일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3타수 1안타로 나쁘지 않은 타격감을 보여줬던 가운데 이튿날에는 게임 초반 방망이가 힘차게 돌지 않았다. 그러나 세 번째 타석에서 침묵을 깼다. 한화가 2-2로 팽팽하게 맞선 6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삼성 우완 이승현을 상대로 우측 담장 넘어가는 솔로 홈런을 터트렸다. 한화 이글스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지수 기자) '100억 거포' 강백호가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고 대전 홈 팬들 앞에서 첫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강백호는 13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홈런을 기록했다. 

강백호는 이날 1회말 첫 타석은 중견수 뜬공, 4회말 두 번째 타석은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지난 12일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3타수 1안타로 나쁘지 않은 타격감을 보여줬던 가운데 이튿날에는 게임 초반 방망이가 힘차게 돌지 않았다.

강백호는 세 번째 타석에서 침묵을 깼다. 한화가 2-2로 팽팽하게 맞선 6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짜릿한 손맛을 봤다. 삼성 우완 이승현을 상대로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 홈런을 작렬, 스코어를 3-2로 만들었다.

 '100억 거포' 강백호가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고 대전 홈 팬들 앞에서 첫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강백호는 13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홈런을 기록했다. 강백호는 이날 1회말 첫 타석은 중견수 뜬공, 4회말 두 번째 타석은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지난 12일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3타수 1안타로 나쁘지 않은 타격감을 보여줬던 가운데 이튿날에는 게임 초반 방망이가 힘차게 돌지 않았다. 그러나 세 번째 타석에서 침묵을 깼다. 한화가 2-2로 팽팽하게 맞선 6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삼성 우완 이승현을 상대로 우측 담장 넘어가는 솔로 홈런을 터트렸다. 한화 이글스
'100억 거포' 강백호가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고 대전 홈 팬들 앞에서 첫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강백호는 13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홈런을 기록했다. 강백호는 이날 1회말 첫 타석은 중견수 뜬공, 4회말 두 번째 타석은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지난 12일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3타수 1안타로 나쁘지 않은 타격감을 보여줬던 가운데 이튿날에는 게임 초반 방망이가 힘차게 돌지 않았다. 그러나 세 번째 타석에서 침묵을 깼다. 한화가 2-2로 팽팽하게 맞선 6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삼성 우완 이승현을 상대로 우측 담장 넘어가는 솔로 홈런을 터트렸다. 한화 이글스


강백호는 풀카운트에서 이승현의 8구째 145km/h짜리 직구를 공략했다. 몸쪽 낮은 코스로 형성된 공을 특유의 파워로 그대로 걷어 올려 비거리 110m짜리 아치를 그려냈다.

강백호의 타구는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의 8m짜리 우측 담장 '몬스터 월'을 훌쩍 넘겼다. 배트에 공이 맞는 순간 홈런을 직감할 수 있을 정도로 무시무시한 파워를 보여줬다. 

1루 쪽 홈 응원석을 가득 메운 한화팬들은 강백호가 새 홈 구장에서 터뜨린 첫 홈런에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강백호도 한층 더 자신감을 가지고 오는 28일 페넌트레이스 개막에 맞춰 컨디션을 끌어올릴 수 있게 됐다.


 '100억 거포' 강백호가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고 대전 홈 팬들 앞에서 첫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강백호는 13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홈런을 기록했다. 강백호는 이날 1회말 첫 타석은 중견수 뜬공, 4회말 두 번째 타석은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지난 12일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3타수 1안타로 나쁘지 않은 타격감을 보여줬던 가운데 이튿날에는 게임 초반 방망이가 힘차게 돌지 않았다. 그러나 세 번째 타석에서 침묵을 깼다. 한화가 2-2로 팽팽하게 맞선 6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삼성 우완 이승현을 상대로 우측 담장 넘어가는 솔로 홈런을 터트렸다. 한화 이글스
'100억 거포' 강백호가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고 대전 홈 팬들 앞에서 첫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강백호는 13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홈런을 기록했다. 강백호는 이날 1회말 첫 타석은 중견수 뜬공, 4회말 두 번째 타석은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지난 12일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3타수 1안타로 나쁘지 않은 타격감을 보여줬던 가운데 이튿날에는 게임 초반 방망이가 힘차게 돌지 않았다. 그러나 세 번째 타석에서 침묵을 깼다. 한화가 2-2로 팽팽하게 맞선 6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삼성 우완 이승현을 상대로 우측 담장 넘어가는 솔로 홈런을 터트렸다. 한화 이글스


1999년생인 강백호는 2018년 서울고를 졸업하고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KT 위즈에 입단하며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2018시즌 29홈런을 터뜨리면서 신인왕을 차지했고, 2020~2021시즌 1루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면서 고교시절 '천재타자'로 불렸던 명성에 걸맞은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지난해까지 1군 통산 897경기, 타율 0.303, 1009안타, 136홈런, 565타점, OPS 0.876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한화는 2025시즌을 마친 뒤 FA 시장에 나온 강백호에 계약기간 4년, 계약금 50억 원, 연봉 총액 30억 원, 옵션 20억 원 등 총액 100억 원을 투자해 영입에 성공했다. 

사진=한화 이글스



김지수 기자 jiso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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